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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tching Happiness, 프랑스 자수를 이용한 파우치 만들기 클래스


안녕하세요 무엘라 입니다

오늘은 아이에게 만들어 주어도 좋고, 나를 위한 소품으로도 제격인 프랑스 자수 파우치 클래스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정성껏 준비된 키트들이 수강생들을 기다리고 있어요. 과연 어떤 작품으로 거듭날지 끝까지 지켜봐 주세요 :)







강의를 진행해주신 안희진 작가님께서 준비해오신, 자수의 다양한 기법으로 만들어본 소품들 이예요

자수 기법은 400가지가 넘지만 프랑스 자수는 한 가지만 알아도 작품을 만들 수 있다고 해요~








프랑스 자수를 하기 위한 준비물 이예요!

무지 파우치에 도안을 그린 다음, 자수가 틀어지지 않도록 수틀에 팽팽하게 끼워주면 된답니다.

그럼, 이제 자수를 놓을 준비가 된 거예요







자수라 하면 고도의 기술과 섬세함이 필요할 것 같으시다구요?

친절한 강사님, 누구나 보고 따라할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서와 함께 하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이번 클래스에서는 데님천으로 만들어진 파우치에, 작은 새 도안을 자수로 완성할거예요!

도안은 미리 강사님께서 준비해오셔서, 따로 그리지 않아도 된답니다^^







파우치의 뒷면까지 꿰어버리지 않게 조심조심~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자수 클래스

혼자 만드는 것보다 여러 사람들과 담소를 나누며 경험을 공유하는 것은 손으로 만드는 시간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







몇가지의 프랑스 자수 기법만으로 완성된 파우치예요

평범한 무지 파우치보다 훨씬 화사하고 아기자기 하죠? 봄 분위기도 물씬 나구요^^







같은 도안이라도 만드는 사람에 따라 다른 작품이 나오는 점이 핸드메이드의 매력 아닐까요? :)






다른 생각은 멈추고, 오직 한땀 한땀 놓는 것에 몰두하게 만들어주는 이 시간은 단순히 만드는 것 그 이상의 휴식과 힐링의 의미를 가지는 것 같아요.

다음엔 더 즐거운 클래스 후기로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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